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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슈플러스] 종전 합의 가까워지나? '우라늄 반출' 두고 이견 / YTN

2026-05-22 2 Dailymotion

■ 진행 : 유다원 앵커, 정진형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PLUS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자세한 내용 지금부터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. 어서 오십시오. 미국과 이란이 메시지를 교환하면서 합의안 초안 작성에 들어갔다 이런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. 그러면 종전까지 얼마 안 남았다고 봐도 되는 겁니까? <br /> <br />[김덕일] <br />우선 양측 간에 서로 대화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마는 중재국을 통해서 상당한 대화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볼 수 있겠고요. 초안 작성, 즉 합의의 틀을 일단 마련하기 시작했다. 그런 부분에서는 고무적인 소식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초안 작성이고요. 과연 종전까지 갈 수 있을지는 확실하게 서명이 될 때까지 기다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. 그래서 전쟁이냐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나왔었는데 이런 소식까지 나온 것은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마지막 순간까지는 조금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일단 합의안 초안 작성에 착수했다, 이 자체만 두고 보면 좋은 소식인 것 같은데.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. 그러니까 지금까지 사실 파키스탄이 중재자 역할을 해 오지 않았습니까? 그런데 파키스탄의 실세로 불렸던 총사령관의 테헤란행이 잠정 보류됐다 이런 소식도 있거든요. 아직까지는 미국과는 어떤 특정 부분에서 이견이 있는 것은 아닌가 이런 분석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? <br /> <br />[김덕일] <br />그렇습니다. 회담 자체가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내무장관이 테헤란에 방문해서 이란 외무장관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. 그래서 아심 무니르 총사령관이 파키스탄 실세와 같다면 아마 정말 타결이라든가 근접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실무진들끼리 만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그래서 아직까지 미국 측 메시지를 파키스탄이 전하고 이란 측이 그것에 맞춰서 답장을 전하는 형식이 아닌가. 그래서 실무진들 사이는 아직까지 좁힐 일이 많지 않은가. 만약에 아심 무니르가 등장한다면 어느 정도 회담이 이루어질 것 같을 때 진행될 것 같습니다. 그래서 아직까지는 실무진들끼리 만남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일단 ... (중략)<br /><br />YTN 구수본 (soobo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52219215250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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